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9.19 22:30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성남 기사목록
 
 
로컬

“성남시의료원, 무엇보다 시민과 약속한 정상개원이 최우선이다”

기사입력 2019-08-21 오후 4:29:00 | 최종수정 2019-08-21 16:29   
 
 

성남시의료원(원장 이중의)은 올 연말 진료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료원은 오는 9월 700여명의 개원인력을 뽑는 대규모 공개채용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우수한 의료진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의 채용을 진행해 오는 12월에 시범진료를 실시하고 내년 3월에 정상 개원해 시민에게 본격적인 진료 제공이 목표다.

성남시의료원 개원은 성남시민의 염원으로 성남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써 타 병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직원의 보수는 경기도내 대학병원 평균보수의 80% 상회하는 수준으로 서울의료원 등 타 병원보다 비교적 높게 책정하고 복지제도로 복지포인트, 상조서비스, 상해보험, 직원교육비 등을 도입하는 등 근로자에게 좋은 조건으로 취업 규칙을 제정하여 8월 12일 공포하였다.

그동안 의료원은 대표교섭권을 가진 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 성남시의료원지부와 단체협약을 성실하게 진행하였으나 요구안에 의료원에서 수용할 수 없는 경영권 및 인사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무산되어 지방노동위원회의 4차례 조정회의를 진행하였지만 결국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8.19일부로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이에 성남시의료원 측은 아직 개원조차 하지 않은 준비상황에서 운영과 관련한 경영권 및 인사권 부분 등을 요구하는 노조의 일방주의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성남시의료원은 국내 최초로 시민발의를 통해 설립됐고 시가 재정을 부담해 건립된 지방의료원이다. 개원이 늦어질수록 성남시의 재정 부담은 가중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이 부담을 성남시민의 세금으로 충당해나가야 하는 악순환이 될 우려가 있다.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성공적 개원을 위해 노사 구분 없는 합심하는 자세로 온 힘을 모아도

부족하다며, 앞으로 전 직원이 시민의 염원인 정상 개원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노조와의 단체협약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반드시 성공적인 개원으로 시민들과 약속을 지켜 우리나라 공공의료시설 운영의 모범사례

가 되도록 할 것이니 시민여러분께서 의료원을 믿어주시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현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성남에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생긴다
성남시 사회조사 나서…표본 1590가구 대상
성남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북부병무지청 지정병원 관계..
경기북부병무지청, 신한대학교 ..
남양주시의회 장근환 의원, 검찰..
양주시의회-몽골 바양홍고르 아..
포천시의회 대기질개선대책특별..
파주시 지역농협, 아프리카 돼지..
의정부소방서, 평화시대를 준비..
의정부 송민학교, 실전훈련 우리..
연천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예..
에볼라 바이러스 국내유입 ‘NO..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