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8.19 20:4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접선 복선전철 공사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9-08-11 오후 8:49:00 | 최종수정 2019-08-11 20:49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9일 진접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무더위에 고생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추진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관련실국장들과 함께 진접선 복선전철 현장을 방문하여 시행사인 박창완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사업단장으로부터 공사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사업현장을 둘러보았다.
 
박창완 단장은 “각 공사 관계자들이 적기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남양주시의 행정지원과 지방비가 조속히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광한 시장은 “진접선 적기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행정지원에 최우선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선 복선전철은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수도권 동북부지역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남양주시 북부의 교통난 완화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60%이며 오는 2021년 5월에 개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병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남양주시 2019년 하반기 사릉 시민합창제 참가팀 모집
조광한 남양주시장 “남양주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파주시, 정신장애인 등록자 전수..
파주시, 마장호수 주차장 유료화..
파주시민 ‘아이디어 팡팡’ 공..
고양시, 8월 20일자 소폭 승진ㆍ..
포천시, 마을기업 ‘울미연꽃마..
(재)의정부시평생학습원, 배움 ..
의정부, 에너지의 날 사전 홍보 ..
경기도,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
경기도, 작곡가 친일 논란 ‘새..
신한대 재학생, 미군부대 6개월..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