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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부2동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자리매김"

기사입력 2019-07-26 오후 9:23:00 | 최종수정 2019-07-26 21:23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7월 26일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경로당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2동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신흥로274번길35에 위치한 의정부2동 경로당은 준공한지 35년이 넘는 노후 된 건축물로, 그동안 기능보강사업 등을 통해 시설을 운영해 왔다.
 
개소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지상1층 에는 할머니방과 할아버지방, 주방 및 거실로, 2층에는 다목적실로 구성해 재건축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2동 경로당이 호원권역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현재 공동주택 경로당 170개소, 일반 자연부락 경로당 65개로 총 235개소의 경로당을 운영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도에 4개소를 추가 건립하여 확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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