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0.15 17:0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시의회 장근환 의원,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기사입력 2019-07-25 오후 4:52:00 | 최종수정 2019-07-25 16:52   
 
 
남양주시의회(의장 신민철) 장근환의원이 제262회 임시회에서‘남양주시 하수도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장근환의원은“출산장려 여건을 조성하고 다자녀 가구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방안으로 다자녀 가구의 하수도 요금에 대한 다자녀 가구 감면규정을 마련하여 적용하고자 본 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제안이유를 설명하였다.
 
개정조례안의 주요골자를 살펴보면 만18세 미만의 자녀가 3명이상인 가정에 대한 하수도요금 중 세대 당 월 수도 사용량 10세제곱미터(㎥)에 해당하는 하수도요금을 면제하는 규정을 마련하였고 수도요금 감면 신청을 하였을 경우 공공하수도 사용료 감면을 신청한 것으로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조례안을 발의한 장근환의원은 “본 조례안의 개정으로 우리시에 주민등록을 둔 세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약 8,000여 세대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대표발의한 장근환의원을 포함하여 이창희, 원병일, 박성찬, 전용균, 최성임의원이 공동발의하였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남양주시의회 이영환 의원, 묵현다사랑문화센터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 회룡IC 개설 국비 175억..
고양시, 서해선(대곡~소사) 일산..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흔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검찰개..
(브리핑) 경기도의회 더민주, 조..
(브리핑) 경기도의회 더민주, 일..
경기북부병무지청, 경기인력개발..
양주시의회, 2019년 제3회 추경..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참여, 42..
의정부교육지원청, 학생·현장중..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