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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방제 추진

기사입력 2019-07-24 오후 11:24:00 | 최종수정 2019-07-24 23:24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2019년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과 관련하여 양평군과 협업방제를 7월 22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와 각종 환경적 요인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동시발생 병해충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과수 및 농작물 등에 지속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동시발생 병해충은 농작물의 상품 가치를 저해시키면서 과실수에는 그을음병 등 각종 병해를 유발하며 수목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양평군 및 유관 기관 협업을 통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동시발생 병해충의 경우 성충이 되면 방제가 어려우므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이 이동성이 약할 때 방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은 개별적으로 방제할 경우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찰방제단 인력을 활용하여 유관 기관과 공동 예찰 및 지속적인 협업 방제를 추진하여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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