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0.12 01:0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정치일반 기사목록
 
 
정치

정의당, 사학비리근절·감사외압배제·범죄수익환수 앞장

기사입력 2019-07-16 오후 9:02:00 | 최종수정 2019-07-16 21:02   
 
 
정의당 경기도당은 17일 오후 3시 수원 숲속반디유치원 정문에서 ‘비리 사립유치원 범죄수익환수 국민운동’과 함께 학부모들이 납부한 교육비로 부당 이득을 취한 비리사립유치원들을 규탄하고 부당이익을 환수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발표된 경기도교육청 감사결과에서 수원 숲속반디유치원, 시흥 궁전유치원을 포함한 유치원들이 비리가 적발된 금액을 학부모에게 환수하라는 결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교육청 역시 재정조치에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의당 경기도당은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연합한 ‘비리사립유치원 범죄수익환수 국민운동본부(이하 비범국)’과 함께 비리사립유치원의 부당이익을 환수하여 학부모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환수 운동에 적극 결합하고, 나아가 사학 비리 근절과 유아교육 정상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정의당 경기도당과 비범국 측은 ▷경기도교육청의 환수 결정 이행 ▷비리 사립유치원 환급금 학부모 환수 ▷폐원 인가 교육청 담당자 문책 ▷유치원 감사 재실시 ▷검·경의 조속한 수사 등 유아교육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경기도, 성기구취급업소 등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금지 시설 전년대비 1.7배 증가
신상진 의원,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정치일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고양시 영상미디어센터 신중년 ..
고양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
경기북부병무지청, 허브아일랜드..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제1대 노동..
의정부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
생활개선의정부시연합회 ASF 방..
의정부부대찌개 축제 전격 취소 ..
의정부시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홍귀선 의정부 부시장 ASF 방역..
안병용 의정부시장 "어려운 한일..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