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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경찰서, 범인검거 기여 CCTV 관제요원 감사장 수여

기사입력 2019-07-15 오후 3:18:00 | 최종수정 2019-07-15 15:18   
 
 
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는 11일 양주시 옥정동 소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범인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 이모씨(50,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소속 이모씨는 지난 5일 새벽 1시경 불상의 남자 2명이 양주시 소재 건물 출입문을 열고 차량을 몰고 들어가는 것을 모니터링 중 발견하고 이를 수상히 여겨 즉시 112상황실로 통보하여 출동한 경찰관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데 기여 했다.
 
현재, 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경찰관 3명, 관제요원 12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설치된 약 3000여대의 CCTV를 관리·운영하고 있다.
 
김종필 서장은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고조되는 시기에 관제요원이 세심하고 성실한 근무자세로 범인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 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제센터-112상황실-지역경찰간 유기적으로 공조해 안전한 양주시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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