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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노총양주시대표자회의,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선포

기사입력 2019-07-02 오전 9:00:00 | 최종수정 2019-07-02 09:00   
 
 
민주노총양주시대표자회의(이하 대표자회의)가 7월 3일 오전 10시 30분 양주시청 앞에서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대표자회의는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노동존중, 비정규직 제로 시대를 약속했지만, 현실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탄력근로제 확대 시도 등 노동자의 처우를 오히려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대판 신분제인 비정규직은 모든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야기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약속위반과 노동개악 조치로 인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작년 대비 임금이 19만원까지 감소한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에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비롯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7월3일~5일 3일간 우리 사회에서 비정규직을 없애기 위한 파업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이와 함께 "양주,동두천 지역에서도 상당수 학교의 급식실과 돌봄교실을 비롯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에 참여하는바, 이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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