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6.18 16:5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 청소년 전방견학 및 평화통일캠페인

기사입력 2019-05-27 오후 8:26:00 | 최종수정 2019-05-27 20:2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윤상용)는 5.26(일) 임진각에서 청소년, 자문위원, 인솔교사 등 65명이 참가 한 가운데 “청소년 전방견학 및 평화통일공감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체육분과(위원장 이영수) 주관으로 통일메시지 리본달기와 평화의 종, 자유의 다리, 임진강 독개다리를 견학하고 임진각 통문에서 시작하여 통일대교와 초평토를 지나 64통문을 왕복하는 DMZ자전거 투어로 평소 경험하지 못하는 민간인 출입 금지 지역인 DMZ를 청소년들이 직접 자전거로 달리며 분단의 아픔을 느끼고 통일의 필요성과 평화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계기가 되었다.
 
윤상용 회장은 “ 민주평통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형· 체험형 통일교육을 확대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병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시의회 조금석·정선희 의원, 우수의원 수상
의정부2동 문화체험 청소년 32명 모집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의회, 경기도지사의 국무..
이재명·이국종, 응급의료전용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의정부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
연천군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
연천군, 상수원 보호구역 불법행..
경기도, 중국 지린성과 농산업 ..
경기도,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
파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사전..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