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7.22 17:3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남양주 기사목록
 
 
로컬

남양주풍양보건소, A형 간염 발생 및 확산 예방 총력

기사입력 2019-05-15 오후 11:26:00 | 최종수정 2019-05-15 23:26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는 5월 중순부터 A형간염의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검사를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항원·항체검사(검사비 28,320원)를 시행하며, 항체가 없는 시민들은 지역내 의료기관에서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A형간염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을 섭취했을 경우, A형간염 환자와의 직접접촉,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주요증상은 초기 발열, 두통, 피로 등 전신증상 후, 암갈색의 소변, 황달 등의 증상이 발현한 뒤 수주~수개월 후에나 회복된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0일, 14일 진접읍, 별내면 이·통장회의 등에서 A형간염의 예방법을 홍보하며 ▶30초 이상 비누로 올바른 손씻기 ▶음식, 물 섭취 시에는 끓여먹고, 익혀먹기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고, 껍질을 벗겨먹을 것 ▶예방접종을 시행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의 대상자는 12~23개월의 모든 소아(국가예방접종대상자), 최근 2주 이내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의료인, 외식업종사자 등이며, 유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A형간염의 검사 및 접종에 관한 문의사항은 남양주풍양보건소 감염병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현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2019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남양주시 전시회 성황
남양주시, ‘왕숙 신도시 상상나래 Imagine Contest’ 로 참신한 정책제안 쏟아져
남양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27대 오찬석 경기북부병무지청장..
자유한국당 나태근 구리시당협위..
2019 제2회 의정부시장배 전국 ..
경기도 광복회 의정부시지회, 3...
의정부소방서, 선풍기 화재 침착..
파주시, 2019년 제2회 추경예산..
2019 여름 휴양지로 파주시 관광..
이재준 고양시장 ‘민생탐방, 정..
고양시,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
포천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