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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보) 북부지방산림청 경기 연천군 장남면 판부리 DMZ지역 산불 진화 헬기 투입 예정

현재 연기 및 연무로 인하여 헬기 진화 불가, 걷히는 즉시 투입 예정
기사입력 2019-04-23 오전 1:56:00 | 최종수정 2019-05-09 오전 1:56:43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3일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판부리 산96번지(추정) DMZ지역에서 발생한 원인미상으로 산불을 현재 산림청 헬기 6대를 투입해 진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4월 22일 오후 6시 24분께 발생하였으며 북측 DMZ지역에서 발생하여 남하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산불이 발생한 DMZ지역은 인력이 접근할 수 없는 지역으로, 진화인력은 산불이 남하에 대비하여 군사시설 및 인명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현장 상황이 산불로 인한 연기와 연무로 인하여 헬기 진화가 어려워, 인근에서 대기 중이며 연기 및 연무가 걷히는 즉시 진화에 투입하여 오전 중에 주불진화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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