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4.18 23:0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지역정치 기사목록
 
 
정치

더민주 구리지역위 여성위원회 "안승남 시장 한국당 전 여성시원 협박 사실 없다"

기사입력 2019-04-15 오전 12:13:00 | 최종수정 2019-04-16 오전 12:13:23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가 4월 15일 자유한국당 구리시당협이 주장한 안승남 시장의 한국당 전 여성 시의원 협박 주장을 반박했다.
 
여성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 구리시당원협의회(이하 자유한국당)는 여성을 이용한 근거없는 정치공세를 중단해주시기를 요청한다"며 "자유한국당은 지난 10일 신원 미상의 여성을 앞세워 진화자 전 시의원이 안승남 구리시장으로부터 ‘전화’로 협박을 받았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안승남 시장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것은 진화자 전의원이 협박받았다고 하는 전화통화에서 안승남 시장이 “거기에 쓰여 있는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라고 묻자, 진화자 전 시의원은 “쓰여 있는 내용은 잘 모르고...”라고 답변했고, 안승남 시장이 그 내용을 읽어주면서 확인시켜 주자 “그런 거 아니라니까...라고 답변하였고, 안승남 시장이 “지금 이 내용 아니에요?”라고 묻자 “아니야, 그런거... 연정인지 아닌지 난 그런 것 모르고...”라고 답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장’이라는 공권력을 앞세워 진화자 전 시의원에게 협박 한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진화자 전 시의원에게 있을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안내하는 배려를 한 것이라고 본 위원회는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자유한국당 구리시 당협 "안승남 시장은 물러나라" 성명
 
 
 
 
국회의원 선거 1년 앞, 의정부갑 문희상 의장 후계자는(?)
(종합) 양주시립예술단, 정성호 의원 지역사무소 점거 농성 풀어
지역정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포천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개관,..
의정부시 비보이 퓨전엠씨 세계..
연천군 보건의료원, 아토피·천..
성남시, ‘성남보호관찰소 문서..
성남상공회의소, 제204회 최고경..
수원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응급..
서울국유림관리소, 북한산국립공..
경기도-한국거래소, 우수 중소기..
경기도, ‘유럽 선진시장 축소판..
연천군, ‘공직자의 사명과 역할..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