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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노래를 빛내는 사람들 '빛쟁이' 첫 공연

양주민예총 후원으로 의정부 예술마당 살판 소극장에서 4월 20일 오후 6시
기사입력 2019-04-03 오전 11:03:00 | 최종수정 2019-04-18 오전 11:03:49   
 
 

90년대 포크송의 향수와 최신 히트 가요, 민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전하는 통기타 그룹  '빛쟁이'가 첫 공연을 갖는다.
 
'빛쟁이'는 '빛'과 전문가를 뜻하는 '쟁이'의 합성어로 "빛을 내는 사람"이라는 뜻.
 
사단법인 경기민예총 등에서 활동하면서 언더그라운에서 유명한 경기북부 출신 기타리스트 박필우(49)가 팀의 리더.

박필우는 '희망의 노래 꽃다지' 창단멤버이자 꽃다지 버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편곡자다.
 
첫 공연은 4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 의정부역 인근 '예술마당 살판 소극장'에서 양주민예총 후원과 '쏠롱구스 작업실' 기획으로 진행한다.
 
공연관람료는 1인 1만 원으로 입금은 카카오뱅크 333-10-5910815 정원진(빛쟁이)으로 하면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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