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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놀라게 한" 홍문종·정성호 의원 재산 신고액…국회공보 공개

국회 2019년 300명 국회의원 2019년 재산 공개…홍문종 84억, 정성호 37억 9천, 김성원 7억 2천, 문희상 2억 6천
기사입력 2019-03-29 오후 10:26:00 | 최종수정 2019-04-16 오후 10:26:35   
 
 

<문희상, 김성원, 정성호, 홍문종>


의정부, 양주, 동두천·연천의 국회의원 4명이 작년보다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지어 2명의 국회의원은 수십억 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어 "돈과 권력을 모두 가졌다"는 부러움을 사고 있다.
 
국회는 3월 28일 국회공보를 통해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이 신고한 2019년 정기재산공개 상황을 공개했다.
 
우선 문희상(의정부갑) 국회의장은 올해 260,722 천원을 신고해 2018년 186,796 천원보다 다소 증가했다.
 
문 의원은 2011년 1,044,355 천원의 신고액에서 매년 재산이 감소추세다.
 
고액의 금융 채무가 재산 잠식의 큰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 
 
40대 중후반인 김성원(한국당, 동두천·연천) 의원은 올해 728,307 천원을 신고해 국회 처음 입성한 2016년 523,419 천원에 이어 2017년 496,673 천원으로 감소했다가 2018년 615,624 천원을 신고, 올해 까지 1억 이상 증가했다.
 
동두천·연천의 또래보다 많다는 평가.
 
정성호(더민주, 양주) 의원은 올해 3,797,505 천원을 신고했다.
 
정 의원은 2012년 2,478,256 천원에서 올해까지 7년간 13억넘게 재산이 증식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 의원은 2013년 2,890,242 천원, 2014년 2,958,245 천원, 2015년 3,129,624 천원, 2016년 3,275,847 천원, 2017년 3,563,842 천원, 2018년 3,761,045 천원을 각각 신고했다. 
 
홍문종(한국당, 의정부을) 의원은 올해 무려 8,401,335 천원을 신고했다.
 
홍 의원은 2018년 7,608,642 천원, 2017년 7,528,949 천원, 2016년 7,403,663 천원, 2015년  6,980,182 천원, 2014년 6,752,223 천원, 2013년 7,352,980 천원, 2012년 6,969,497 천원으로 등락에도 불구 7년 간 14억 이상 재산이 증가 했다.
 
이와 관련, 일부에선 "일부 정치인의 수십억 대 재산은 서민의 부러움과 함께 상대적 박탈감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며 "불황에 생활고 때문에 어려운 일반 국민이 볼땐 허탈할 수 밖에 없고, 과연 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나올수 있을까 하는 우려마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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