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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전국 동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기사입력 2019-03-15 오전 1:07:00 | 최종수정 2019-03-15 01:07   
 
 
남양주경찰서(서장 이성재)에서는 3월 14일 목요일 남양주시 도농 초등학교에서 전국 동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은 경찰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도농초 교사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남양주 관내 20개 이상의 학교가 전국 동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에 참가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전국 동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교통법규 의식을 심어주고, 운전자에게는 스쿨존 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학교주변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재 남양주경찰서장은 “어린이의 안전은 스쿨존에서 시작되는 만큼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캠페인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교육을 진행하여 안전한 남양주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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