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7.19 22:52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경기도의회 기사목록
 
 
로컬

경기도의회 도유재산 조사 특위, (구)건설본부 토지 다르게 사용 집중 추궁

기사입력 2019-03-06 오전 12:25:00 | 최종수정 2019-03-06 00:25   
 
 
경기도의회 도유재산 조사 특위(위원장 김경일)가 (구)건설본부 매각 토지의 삼성전자 특혜․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지난 수원 삼성 사업장 현지 확인에 이어 5일 3차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업무 담당자인 도청 국·과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어 지난 업무보고 이후 현지 확인과 자료 등으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검증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도가 삼성전자에 매각한 당초 목적인 첨단복합단지(R/D센터) 조성을 통한 수 천 명 대규모 고용 창출과 다르게 2018년도 기준 근무인원 472명에 불과하게 삼성SDS ICT 수원센터로 매각 토지가 사용되고 있는 고용 창출 미흡의 문제점을 집중 지적했다.
 
이는 대규모 공공기관 토지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의 매각하면서 승인된 사업목적에 적정히 추진되고 있는 지 살펴보지 못한 집행부의 안일한 사후 정책 관리에 원인이 있다고 질타하였다.
 
특위는 필요한 경우 이번 조사 위원회에 출석하지 못한 참고인을 다음 회의에 불러 다른 시각에서 특혜․불법행위 여부를 계속 확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 실버여성경찰봉사단 의견 경청
경기도의회 김은주 의원, 도내 노인 지역사회 계속 거주 욕구 분석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 귀어·귀촌 대상지역에 ..
양주시, ‘선행아재’ 개그맨 이..
양주시, 국제 자매도시 일본 후..
가평군, 지역단위 ‘푸드플랜’ ..
가평군, 청년 목소리에서 인구정..
경기도교육청, 영상으로 보는 유..
남양주시, 슬레이트 지붕 해체·..
경기도교육청, 자녀 여름방학 희..
경기도교육청-서대문구청, 근현..
구리시 제3회 시정자문위원회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