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5.23 13:1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경기도청 기사목록
 
 
로컬

경기영유아교육대책연대, 유치원 개학 연기 '교각살우의 우'

기사입력 2019-03-04 오전 8:29:00 | 최종수정 2019-03-04 08:29   
 
 
경기영유아교육대책연대가 3월 3일 성명을 내고 한유총의 유치원 개학 연기방침을 비판했다.
 
이들은 "정부의 정당한 책무이자 권한인 유치원입학생의 학습권보호조치를 준법투쟁이라는 이름으로 2019학년도 1학기 개학일정을 무기한 연기방침을 준법투쟁이라고 하는 것은 교각살우의 우를 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는 정부의 강경 대응 입장과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무기한 개학 연기 방침을 고수하면서 한발 더 나아가 폐원 투쟁도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개학 연기에 동참하는 소속 사립유치원 수가 정부 조사(190곳)보다 많은 1533곳이라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육부는 범정부적인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 개학연기에 따른 교육현장의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년을 만들기 위해서 교육부, 교육청, 유치원 운영자, 학부모, 교사들의 상설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왕시 지역화폐 ‘의왕사랑 상품권’ 인기 폭발
<전문> 이재명 경기도지사 3.1운동 기념사
경기도청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가정폭력 ..
고양경찰서, 합성마약 야바(YABA..
고양시, 자치분권협의회 역량강..
고양시, 부모 초청 ‘보육현장 ..
파주시 민북관광지 개선에 총력
파주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
파주시, 전세버스 차고지 전수조..
파주시의회, 3기 신도시 조성 관..
수원시, 폭염 대응체제 본격 가..
수원 이끌 여성리더, '제16기 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