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5.27 20:03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포천 기사목록
 
 
로컬

포천시의회, 따뜻한 나눔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기사입력 2019-02-14 오후 6:02:00 | 최종수정 2019-03-02 오후 6:02:01   
 
 

포천시의회(의장 조용춘)는 13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춘 의장과 포천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 북부봉사관 이진훈 관장, 포천지구협의회 김신인 회장 등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9명이 함께 했다.
 
조용춘 의장은 “작은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에 따뜻한 나눔과 도움의 손길이 널리 퍼져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함께 온정이 넘치는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재난과 사고현장에서의 구조활동과 저출산, 고령화, 이주민 등 우리 사회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 "구제역 방역 지원 아끼지 않겠다"
포천시의회, 제138회 임시회…조례 심사특위 구성
포천시의회, 기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박윤국 포천시장, 중소기업 현장방문 소통행정 강화
포천시 통역 홍보대사 위촉
포천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2동 문화체험 청소년 32명..
의정부과학축제 현장, 관광홍보 ..
의정부시보건소 제465차 조찬포..
의정부 신곡권역 씨름왕 대회 단..
안병용 의정부시장, 복합문화융..
안병용 의정부시장 "내·외국인 ..
안병용 의정부시장 "씨름대회를 ..
‘경기도형 쏙쏙 마을축제’ 의..
경기도 특사경, 전국 37개 별정..
신한대, 사이버드론봇 군사학과 ..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