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1.21 21:1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양주시의회, 2019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희창 의장 "지역의 취약계층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기사입력 2019-01-21 오전 7:41:00 | 최종수정 2019-02-12 오전 7:41:25   
 
 

<주시의회 이희창 의장이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최석환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희창 양주시의회 의장은 21일 오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최석환 사무처장에게 ‘2019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재원 경기지사 대의원을 비롯, 박주수 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 회장 등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 회원 5명도 함께 참석했다.
 
적십자회비는 지진, 호우, 화재 등 국내외 재난 구호와 위기 가정 및 소외 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쓰이고 있으며, 양주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희창 의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헌신적으로 봉사하시는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양주시의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시, 빅데이터 분석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의정부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업무보고, 조례 8건 처리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시의회, 신규공직자 견학 ..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워..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
연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여성..
의정부 송양유치원, ‘문화예술..
경기도 VR/AR 중소기업 한자리에..
파주시 조인연 의원, 5분 자유발..
파주시의회, 열린 의회로 거듭나..
경기도의회 신정현 의원, 송강 ..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장애·..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