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1.16 22:42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파주 기사목록
 
 
로컬

파주시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공연단체 공개모집

기사입력 2019-01-10 오후 9:56:00 | 최종수정 2019-01-10 21:56   
 
 
파주시는 소외 지역 및 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는 ‘2019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참여할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지원하며 복지시설, 소규모학교 등 문화소외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수혜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공연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30개 시설을 찾아가 진행하며 참가자 모집은 1월 24일까지 파주시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공연분야는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공연에 참가하는 단체에는 공연비를 지급한다. 공연 참가 자격은 최근 2년간 관련분야 활동 실적이 있고 도내 전역에서 공연 가능한 문화예술 법인·단체이다.
 
김순태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시민에게 좋은 활력소가 되는 사업으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현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파주시 2019 개발행위 인허가 체크리스트 발간
파주시, 김정기 제20대 파주부시장 취임
파주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개 지구 줄줄이 공람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영상> 포천시민 1만3천 명 광화..
서정대 응급구조과 9년 연속 1급..
"의정부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
의정부소방서, 주택화재 소화기..
연천군 '연강 포레스트 조성사업..
김종필 양주경찰서장, 취임 후 ..
수원시, 경기도 8개 지자체 협치..
수원시, 30개 혁신 사례 수록한 ..
파주시, 2019년 불법광고물 테마..
파주시,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