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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암동 상하촌마을 하수관로 정비공사

기사입력 2019-01-10 오후 9:51:00 | 최종수정 2019-01-10 21:51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017년 12월부터 1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12월 장암동 상?하촌 마을 지역에 신설관로 2.6㎞ 및 오수 맨홀펌프장 3개소, 가정 내 배수설비 140개소 등을 설치하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
 
장암동 상?하촌 마을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대상으로, 주민들의 생활하수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을 거쳐 하천(장암천 및 쌍암천)으로 방류됨에 따라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인근 수락산 등산객, 주민들의 불편민원이 지속됐었다.
 
따라서 이를 해소하고자 환경부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10억 원 및 시비 10억 원을 투입해 분류식 오수관을 신설,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주거지역 내 악취 요인을 제거하고 공공수역 수질 및 주민들의 거주 환경을 개선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환경부에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하여, 아래버들개, 상직, 양지하동촌 등 총 7개소의 예정된 오수관로를 신설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행복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6월에는 낙양동 방화마을 관로 1.14㎞, 배수설비 31가구 등을 정비 완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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