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6.18 13:07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연천 기사목록
 
 
로컬

연천군 정신질환 응급대응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8-12-20 오전 11:12:00 | 최종수정 2018-12-20 11:12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월 17일 오후 6시 청산파출소에서 정신질환 응급 대응 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신보건법 개정에 의한 정신질환 연계 체계 간담회로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매뉴얼을 배포하고 교육하여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증진과 자살 및 정신질환자 위기 개입 방안을 논의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율은 사회적 통념에 비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과 자·타해 위험성 판단 기준 및 정신질환자 연계 절차에서 112 경찰, 119 구급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을 확인하고 사례 제시를 통한 현장 대응조치 반영과 응급 입원과 관련된 정신보건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해도와 협력도를 증진하여 신속한 응급입원을 진행하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서비스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연천군 관내 지구대를 순회이동하며 간담회를 개최하여 자살 및 정신질환 위기개입 시 협조를 돈독히 해나갈 계획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궁금한 사항은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연천군, 2019년 예산 4,088억원 확정
연천군 정신질환 응급대응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연천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의정부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
연천군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
연천군, 상수원 보호구역 불법행..
경기도, 중국 지린성과 농산업 ..
경기도,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
파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사전..
파주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파주시, 전국 최초 생태환경 보..
고양시,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