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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송상국·임종훈 의원 성명서 발표

기사입력 2018-12-14 오후 9:56:00 | 최종수정 2019-01-07 오후 9:56:41   
 
 
포천시의회 한국당 소속 송상국·임종훈 의원은 12월 13일 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에 경고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지역민심과 역행하는 길을 가는 세력에 대해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이 성명서를 발표한다"며 "자유한국당은 지난 대선과 지선의 참담한 정치적 패배를 딛고, 보수대통합을 위한 전진을 하며 점차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 최근 포천시에서 보수정당의 분열과 괴멸을 다시금 획책하고 있는 단체가 세력을 모으고 있어 정치적 책임을 묻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중하게 말씀드린다. 당을 또다시 분열로 이끌어 당과 지역사회를 위기로 몰아넣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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