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1.19 13:3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사회일반 기사목록
 
 
사회

서울국유림관리소, 북악산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기사입력 2018-11-09 오전 1:01:00 | 최종수정 2018-11-09 01:01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018년 11월 8일 서울국유림관리소, 숲사랑운동본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악산 전면개방을 기념하여 조성된 ‘2007년 북악산 전면개방 기념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가 이뤄진 북악산은 1968년 1.21사태(김신조 사건)로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곳으로 40여년만인 2007년 노무현 대통령 때 일반인에게 개방을 하였으며 매년 탐방객이 25만∼30만명이 찾고 있다.
 
2007년 북악산 전면개방을 기념하여 2ha(6,000평)의 면적에 소나무(7년생) 1,100본, 산벚나무(1년생) 100본을 식재하였으며, 조림한지 10년이 지나감에 따라 나무가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 덩굴류제거 등 숲가꾸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국민들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인식ㆍ공감 할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붙임 참조).
 
권장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북악산이 전면 개방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11년을 맞이하여 뜻 깊은 장소에서 산림을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하는 숲가꾸기 체험을 같이 할 수 있게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을 만드는 숲가꾸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한전경기북부, 전력분야 선진화 육군 제 6군단 전기사용 종합컨설팅 교육
수원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사회일반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가평군, 2018 정부혁신 우수사례..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의정부소방..
은수미 성남시장 "광주대단지 사..
"주차단속 CCTV가 방범도" 성남..
성남시, 양성평등기금 일반재정 ..
수원시,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
수원시·수원시건축사회, 구도심..
가평군, ‘법인차량 변경등록’ ..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일원 연합..
"남양주는 정약용이다" 도시브랜..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