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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별내파출소, 112신고표지판 부착, 주민만족도 향상

기사입력 2018-11-05 오후 7:08:00 | 최종수정 2018-11-05 19:08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 별내파출소는  2018년 11월 1일 오후에 열린 112신고표지판 현판식에는 별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이인선)등 회원 3명과 별내파출소장 등 직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자체적으로 제작한 112신고 표지판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별내동 용암천, 덕송천 따라 조성된 산책길, 자전거길 교량 밑에 부착했다.
 
이는 주민들이 산책길 등 노상에서 특정 지형물의 이름이 없어 112신고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려워 출동 지연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교량을 기준으로 번호를 지정했다.
 
또 112신고표지판을 부착, 표지판에 적혀 있는 고유번호(ex.별내교량-1)를 경찰에 알리면 미리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출동경찰관에게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알리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주민의 치안서비스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별내파출소장(경감 유석종)은 "112신고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여 신속, 정확한 112신고 출동으로 주민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실제 주민들이 느끼는 범죄 위협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는데 노력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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