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1.19 13:3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사회

남양주경찰서, 수사구조개혁 강연 실시

기사입력 2018-11-02 오전 2:54:00 | 최종수정 2018-11-02 02:54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는 지난, 30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년 10월중 남양주시 이․통장 연합회 회의에서 경찰서장이 직접 수사구조개혁 홍보와 더불어 최근 전국적으로 성행하는 성행하는 메신져피싱 예방 방법을 지역 사회 오피니언 리더인 이․통장 협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남양주경찰서장은 "국회 사개특위에서 논의 중인 수사구조개혁에 대해 이․통장과 지역주민들의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고, 메신져피싱이 소액사기이지만 피해자들이 대부분 노인,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인 관계로 범인 검거활동 보다 범죄 예방활동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강연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리더인 이․통장님들의 협력치안에 앞장서 주셔서 남양주시가 큰 사건․사고없이 범죄에 안전한 도시가 되고 있어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민․관 협력 치안에 협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경기북부지방경찰청, 2018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 훈련
남양주경찰서 별내파출소, 별내맘카페 프리마켓 행사 참여 경찰홍보활동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가평군, 2018 정부혁신 우수사례..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의정부소방..
은수미 성남시장 "광주대단지 사..
"주차단속 CCTV가 방범도" 성남..
성남시, 양성평등기금 일반재정 ..
수원시,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
수원시·수원시건축사회, 구도심..
가평군, ‘법인차량 변경등록’ ..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일원 연합..
"남양주는 정약용이다" 도시브랜..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