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1.18 19:4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사회

의정부소방서, 긴장감 넘치는 현장대응훈련

기사입력 2018-07-23 오전 2:07:00 | 최종수정 2018-07-23 오전 2:07:46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19일 대형 복합건축물인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실전과 같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현장대응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 1층 푸드코트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유독가스와 농연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서 라이트라인을 전개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하여 화점 찾기 등 인명구조 및 인명검색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또 훈련이 끝나고 신세계백화점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공감 퀴즈 대회를 개최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관련법 ▲소화기 사용법 ▲감지기 관리법 ▲화재 신고요령 ▲대피요령 ▲안전사고 예방법 등을 OㆍX 퀴즈를 통해 진행했다.
 
홍장표 의정부소방서장은“대형 복합건축물이 날로 증가 추세에 있어 예기치 못한 화재와 복합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였으며 OㆍX퀴즈 대회를 통해 안전의식 개선이 이루어지고 재난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의정부교육지원청, 미용 직업체험 학업중단 학생 꿈 키워
경기도교육청, 2018년 청소년 연합 독서교실 운영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화난 시민들" 7호선 의정부 노..
"의정부 전철 7호선 연장 사업 ..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 영어 ..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민간어..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유명무..
경기도의회 최세명 의원, 교육 ..
경기도의회 최갑철 의원, 재난안..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 "도립예..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 실적위..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요양시..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