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09.21 16:44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제일반  산업/기업  재테크/창업/신제품  보건/복지  건설/부동산  여행/관광/레저  유통/생활경제  IT/특허  CEO
뉴스 홈 경제 건설/부동산 기사목록
 
 
경제

조합원이 믿고 추천하는 조합아파트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2차 조합원 모집 내방객 중 대다수가 기존 조합원 지인
기사입력 2018-07-04 오전 7:48:00 | 최종수정 2018-07-27 오전 7:48:00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기존 조합원이 자기 가족이나 지인에게 조합 가입을 적극 추천하는 현장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정부역 역세권에 55층 규모로 들어서는 ‘의정부역 펠리스타워’가 그 화제의 현장이다.
 
잡음 많은 조합아파트? 딴 세상 얘기
 
지칠 줄 모르는 집값 상승으로 전국적으로 지역주택조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흔히 ‘아파트 공동구매’라고도 부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와는 달리 시행사 이윤, 토지 등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해 가격이 20~30%가량 저렴하기 때문이다. 또한 청약통장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즉시 전매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일부 현장에서 토지 소유권 확보 여부와 불투명한 회계처리, 추가 부담금 발생 등으로 조합과 조합원 간 갈등이 불거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사업이 진행되면서 조합원들의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어 ‘조합아파트는 잡음이 많다’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토지 상당수 소유권 이전 등기 마쳐
 
1,760여 세대 규모의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지난해 홍보관을 오픈하고 2주 만에 1차 조합원 1,100여 세대를 모집해 전국 최단기간 조합원 모집 달성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가 기존 지역주택조합과 다른 점은 조합이 상당수 토지를 토지주와 매매계약을 통해 땅을 직접 매입하고 조합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는 점이다. 토지소유권 이전등기는 자칫 사업이 무산되거나 실패하더라도 조합원의 재산권을 지켜줄 버팀목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조합원 추가모집에 조합원 지인 80~90% 내방
 
이런 장점들 때문에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최근 시작된 추가 조합원 모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추가 조합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모집이 시작되기도 전에 모집 예정 소식을 접한 기존 조합원들이 가족 및 지인을 소개해 추가 가입이 이어지면서 2차 조합원 모집 오픈과 함께 내방객 중 80%~90%가 기존 조합원의 가족이나 지인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조합원 모집에 누구보다 기존 조합원의 호응이 폭발적인데 이는 주택법상 1가구에서 해당 조합에 1세대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로 가입을 못하자 가족들을 통해 추가 가입이 이루어지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합원이자 공인중개사인 누나의 권유로 가입하게 됐다는 이모씨(37세)는 “공인중개사로 기존에 조합원으로 가입해서 사업 진행 과정을 직접 확인한 누님이 적극 권유를 해서 홍보관에 방문했다가 입지와 가격 그리고 미래가치에 대한 확신이 들어 조합원에 가입하게 됐다”면서 “이미 여러 우여곡절을 거쳐 안정권에 접어든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렇듯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기존 조합원의 호응과 추가 조합원 모집 호조로 오는 6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인가를 접수할 예정이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잔여 조합원 모집
 
의정부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시행하는 ‘의정부역 펠리스타워’가 잔여 조합원을 모집한다. 의정부역 역세권에 위치하면서 의정부 최초 55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최초 조합원 모집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지난해 모집하다 남은 잔여 세대를 조합원자격으로 이번에 추가모집하게 된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의정부에서는 보기 드문 지상 최고 55층의 주상복합으로서 지하 3층~지상 최고 55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60여 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59㎡형 A타입 588가구, 59㎡형 B타입 380가구, 74㎡형 A타입 184가구, 74㎡형 B타입 208가구, 84㎡형 404가구다. 오피스텔은 220여 실로 구성돼 있고 진도 6.5 이상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 설계가 적용돼 안전하다.
 
또한 의정부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로 GTX, KTX, 제2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의정부~청량리~삼성~양재~과천~금정 간 45.8km를 연결하는 GTX C노선이 2025년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 주파가 가능해진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가가 일반분양에 비해 10~20% 이상 저렴하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 85㎡ 이하 주택 소유자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및 의정부 로데오거리, 의정부시청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도보 10분여 거리에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권을 갖추고 있다. 향후 단지 주변에 조성될 1만 평 규모의 체육공원과 인근에 위치한 푸른 쉼터, 직동테마공원, 중랑천 등의 자연환경도 갖춰 향후 뛰어난 생활 여건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겸비한 의정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착한 공급가도 매력적이다. ‘의정부역 펠리스타워’는 의정부 상업 중심의 초역세권 단지인데도 3.3㎡당 최저 700만 원대다. 주변에서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일성트루엘 3.3㎡당 1,080만 원, 신도아크라티움 3.3㎡당 1,033만 원, 신동아파밀리에 3.3㎡당 911만 원)와 비교하면 매우 저렴한 수준이다.  
 
단지는 전매 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투자가치가 크다. 추가 부담금 없는 확정 분담금제로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아시아신탁의 자금 관리로 안전성도 크다. 홍보관은 의정부시 금오동 438-1번지(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건너편)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하반기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전문) 포천 송우 대우이안 조합아파트 보도관련 안내
15명 무더기 검거 ‘P타워’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몇 달 만에 "조합원 돈 440억 중 296억 사용"
의정부경찰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55층 'P타워' 관련자 15명 검거
(기자수첩) 의정부 녹양역세권 조합아파트와 침묵(?)하는 지역언론
 
 
 
 
의정부역 초 역세권 핵심입지 '의정부역 코아루 퍼스트원’ 분양홍보관 개관
국토부 주택임대등록 시스템 '렌트홈' 개통
건설/부동산 기사목록 보기
 
  경제 주요기사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관광사업자 등록 없어 개장 ..
창고형 대형할인마트 코스트코 의정부 민락2지구 입점
코스트코 의정부점 영업 첫날, 고객 대거 몰려
신세계의정부민자역사 입점 포기한 이마트, 민락2지구..
‘망내무료통화’ 꼼수 어플로 깬다. 통화 전 상대통..
어플 통해 집에서 실내 인테리어 온라인 비교 견적 가..
저가 치킨으로 창업 성공 이룬다
비싼 전기요금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아주 쉽네"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기획) 포천시, 지속가능한 상생..
(단독)양주경찰서, 이성호 양주..
제8대 양주시의회, 2017 회계 결..
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 한가위..
<기고> 당뇨환자의 사망공식과 ..
경기도, 신임 경기도의료원장에 ..
경기도민 고향방문 72%, 추석 하..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성공 ..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평..
경기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양주시 2017년 내부청렴도 전국 ..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