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09.20 04:04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의정부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 "소수 의견 반영, 의장단 5석 중 2석 줘야"

기사입력 2018-07-03 오전 11:22:00 | 최종수정 2018-07-25 오전 11:22:23   
 
 
의정부시의회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공동 성명을 내고 시의회 의장단 5석 중 2석을 요구했다.
 
파행 첫날 7월 2일 한국당 소속 구구회, 조금석, 임호석, 김현주, 박순자 의원은 '득어망전(得魚忘筌)을 경계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8석"이라며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5석, 8 : 5  물론 더불어 민주당이 3석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다섯명의 의원과 그 다섯명을 뽑아준 시민들의 민심은 무시당하여야 하는가"라며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고 1인 1표가 원칙이나 당장 표결하자고 한다"고 전했다.

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소수의 의견도 반영되는 것이 궁극적인 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장도 가져가시라고 했다"며 "5개의 의장단 자리중 3개를 먼저 선택하라고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선거기간중 부르짓던 적폐청산과 공정의 가치를 다시한번 기억해주시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의정부시의회 더민주 시의원들 "의회 파행 책임은 한국당 때문"
의정부시의회 원구성 불발, 더민주·한국당 당대표 협상 중
제7대 의정부시의회 폐회연…박종철 의장 "기억 하겠다"
 
 
 
 
의정부시의회 더민주 의원들 "의회 정성화 위한 원 구성이 먼저"
안병용 의정부시장, 취임 선서 후 비상대책회의 주재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개 지구 줄줄이 공람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 신임 경기도의료원장에 ..
경기도민 고향방문 72%, 추석 하..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성공 ..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평..
경기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
경기도, 안전·편안 추석 귀향길..
경기도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 ..
의정부시 마을 사회적경제 지원..
의정부경전철 추석 연휴 특별수..
안병용 의정부시장 "평생교육비..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양주시 2017년 내부청렴도 전국 ..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