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07.16 14:5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사회

양주경찰서, 주택 LP가스 폭발사고 수사결과 피의자 사망으로 불기소 의견 검찰 송치

기사입력 2018-07-03 오후 1:17:00 | 최종수정 2018-07-03 오후 1:17:12   
 
 
양주경찰서(서장 김낙동)는 지난 5월 7일 오전 11시 10분께 양주시 소재 주택에서 LP가스 폭발사고로 주택 2채가 완파되면서 그 곳에 있던 A(57)와 B(67, 여)가 사망하고 주변가옥과 차량 등이 파손된 사건과 관련해 불기소 처분 의견 검찰 송치 했다고 7월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주변 CCTV 및 피해자, 목격자 진술과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 및 국과수․가스안전공사․소방 등 합동감식 등을 통해 현장 주변에 거주하던 A씨가 방안에서 LP가스통의 가스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담뱃불을 붙이면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피의자 A씨가 사망함에 따라 불기소(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남양주경찰서, 시청·협력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남양주경찰서, 대테러 유관기관 화생방 대응 체계 점검
 
 
 
 
남양주경찰서, 가정폭력 피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힐링캠프’템플스테이 실시
연천경찰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법원/검찰/경찰/국방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북부병무지청, 경기인력개발..
이성호 양주시장, 민선7기 첫 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감동도시 양..
안병용 의정부시장 "포용과 상생..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 ..
은수미 성남시장, 첫 ‘시민과의..
은수미 성남시장, 첫 직원조회서..
양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89..
양주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
양주시, 청소년 재능나눔 프로그..
전체목록
감동뉴스
(6.13) "안병용은 죄가 없다" 외..
 
오늘의 포토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양주시 2017년 내부청렴도 전국 ..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