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09.21 16:44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 의정부 기사목록
 
 
로컬

의정부시의회 더민주 시의원들 "의회 파행 책임은 한국당 때문"

기사입력 2018-07-03 오전 11:10:00 | 최종수정 2018-07-24 오전 11:10:51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성명을 내고 파행 원인을 자유한국당 측 시의원들에게 있다고 몰아붙였다.
 
2일 더민주 의정부시의원 일동은 '원 구성 파행에 대한 더불어 민주당의 입장'이란 제목의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은 원 구성을 파행으로 몰고 가는 것은 유권자를 무시하고, 기초의회 무용론을 확신시키는 몰염치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인 1표의 다수결의 원칙을 무력화 하고, 자리싸움으로 변질시켜 시의회 시의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의장 및 상임위원장의 민주당 배정은 당연한 일"이라며 "다수당으로서 시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의장 및 상임위원장의 민주당 배정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의의 대표기관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원 구성 과정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의정부시의회 원구성 불발, 더민주·한국당 당대표 협상 중
제7대 의정부시의회 폐회연…박종철 의장 "기억 하겠다"
제8대 의정부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과 지하상가 상인회가 맞손으로 금융기관 유치
의정부시의회 원구성 불발, 더민주·한국당 당대표 협상 중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 주요기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개 지구 줄줄이 공람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기획) 포천시, 지속가능한 상생..
(단독)양주경찰서, 이성호 양주..
제8대 양주시의회, 2017 회계 결..
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 한가위..
<기고> 당뇨환자의 사망공식과 ..
경기도, 신임 경기도의료원장에 ..
경기도민 고향방문 72%, 추석 하..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성공 ..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평..
경기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성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양주시 2017년 내부청렴도 전국 ..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