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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대테러 유관기관 화생방 대응 체계 점검

기사입력 2018-06-28 오전 4:18:00 | 최종수정 2018-06-28 04:18   
 
 
남양주경찰서(총경 곽영진)는 지난 26일 남양주경찰서에서 “대테러 유관기관 초동조치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곽영진 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와 소방서 대응전략팀장, 보건소 감염병관리 팀장, 73사단 화생방대대 초동조치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생방 대응 장비 확인 및 기관별 임무 비상연락망 등 공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이 자리에선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으로 개선된 대테러 대응체계 및 현장 초동조치에 대해 집중 논의 했으며, 올해 10월 중 풍양보건소에서 유관기관 합동 화생방 모의 훈련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남양주경찰서는 방독면과 정화통을 점검하여 구매 및 추가 보급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곽영진 서장은 “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관계 유지하여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초동조치 및 현장 대응능력에 대한 문제점 도출 등 기관간 솔직한 토론의 장이 되었다” 며 “초동조치팀간 정기적인 간담회 및 모의훈련으로 테러에 안전한 남양주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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