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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이흥규 양주시장후보 로켓시정으로 7호선, 1호선 해결 한다

원유철국회의원 . 이흥규후보 고읍지구에서 선거종반 유세 가져
기사입력 2018-06-12 오전 12:59:00 | 최종수정 2018-06-13 오전 12:59:34   
 
 

6.13 지방선거가 3일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양주시장선거 판세가 박빙과 혼전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후 2시에 원유철 국회의원(5선) 자유한국당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이 신도시 고읍지구 유세 지원에 나섰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철1호선 10회에서 36회로 증차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는 이흥규후보 라고 말하고 자신도 조속한 해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다" 라며 "최저임금과 물가인상으로 경제상권이 역대 최악으로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영업자와 골목상권을 살리고 침체된 양주경제를 살려낼 수 있는 인물은 이흥규후보"라며 3일 밖에 남지 않은 6.13 지방 선거에 서  양주시 자유한국당 후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흥규 후보는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공무원출신 시장 23년 동안에 숙원민원사업이 정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철밥통 시정 이라는 것을 단 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자신의 최대 장점인 강력한 추진력과 세일즈리더쉽으로  수 십 년째 착공도 못하고 있는 지하철7호선과 옥정신도시연장, 고읍지구에 중학교 신설 및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 사업을 지역시민들과 함께 로켓시정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피력했다.
 
또 "지난 남북정상회담에서 우리 양주의 생명선은 경원선인데 철도연결사업에 빠진 것은 힘 있는 여당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양주지역에 정성호국회의원, 이성호후보의 자질이 매우 의심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종반으로 접어든 6.13 양주시장 선거에서 깨끗한 양주 잘사는 양주를 만들기 위해 뛰는 이흥규에게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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