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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한현호 양주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기사입력 2018-05-16 오전 10:16:00 | 최종수정 2018-05-23 오전 10:16:15   
 
 
양주시의원 가선거구(회천, 은현, 남면) 한현호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우천 속에서도 200여 주민들이 발 디딜 틈 없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시민을 위해 일할 시의원들이 시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에 뒷짐 지고 계산하는 구시대적 행태를 비판하면서, 적폐청산은 중앙정치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까지 이어져야 하는 과제라고 강조하였습니다.
 
한현호 후보는 ‘정권교체로 새로운 시대가 왔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 어두운 그늘이 많다’고 하면서 ‘살인적인 사납금에 신음하는 양주 택시 노동자들이 그렇고, 온갖 허드렛일을 하면서도 인격적 무시와 모욕을 당하시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이 그렇다’고 힘주어 발언하였습니다.
 
또, 시의원들이 진짜 필요한 일을 해줘야 하는데 양주시의원 8명이 지난 4년간 발의한 조례가 21건으로 1인당 연평균 0.65건에 불과하다며, 시의원들이 사진찍고 행사 따라다니기 바쁜 현실을 꼬집었습니다.
 
한현호 후보는 지역까지 적폐청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우천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노동자 서민들이 어깨 펴고 살 수 있는 양주시를 만들겠다는 필승 의지를 다졌습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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