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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가스폭발 사고 피해자 대책마련 철저 당부

기사입력 2018-05-13 오후 8:26:00 | 최종수정 2018-05-13 20:26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금번 임시회에는 지역특구법 전부개정 반대 촉구 결의안을 비롯해 양주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공조형물의 건립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처리 될 예정이다.
 
박길서 의장은 개회사에 앞서 ‘지난 7일 봉양동에서 발생한 가스폭발과 관련한 피해자들에 대해 심심한 위로와 함께 관계 공직자들에게는 사후대책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하고, 개회사를 통해 ‘나들이가 많은 계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해 줄 것과 얼마 앞으로 다가온 선거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자들이 한치의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금번 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조례안과 각종 안건에 대한 검토를 실시한 후 18일 본회의에서 상정 된 안건을 처리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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