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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수도권 1기 신도시보다 더 풍부한 프리미엄 투자자 '눈길'

기사입력 2018-04-05 오전 10:39:00 | 최종수정 2018-04-05 10:39   
 
 

수도권 1기 신도시는 대표적으로 분당, 일산, 평촌 등으로 현재까지도 다양한 프리미엄과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제 2기 신도시들이 앞선 1기 신도시보다 더 풍부한 프리미엄으로 도시계획에 한창이다. 이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지역은 수도권 북부지역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서울 접근성이었다. 고속도로를 비롯하여 지하철 등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여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다. 하지만 서울 집값은 떨어지지 않고, 지하철 노선 연장과 GTX, SRT 등 신생 교통사업이 진행되면서 2기 신도시, 특히 저평가 되었던 한강 북부 지역이 새로운 시선으로 주목 받고 있다.
 
2기 신도시인 양주 옥정신도시는 교통호재로 중무장하며 떠오르는 부동산 신흥 강자로 평가되고 있다. 7호선 연장, GTX-C노선 예비타당성 검토 등으로 대중교통 사업은 물론,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과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착공 등 주변 교통인프라가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양주시가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로 선정되면서, 사업부지와 인접한 양주 옥정신도시의 배후수요는 더 풍부해져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판교신도시 1.2배, 위례신도시 1.7배로 대규모 신도시다. 1기 신도시였던 일산 신도시 장항지구, 2기 신도시 조성중인 파주 운정지구 등을 선례로 봤을 때 양주 옥정신도시는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신도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미래가치가 높은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대방건설은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를 오는 4월 공급할 예정이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지하2층에서부터 지상34층까지 전용면적 73m² 329세대, 84m² 800세대, 117m² 354세대로 총 1,483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세대평형으로 설계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의 가장 큰 매력은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양주옥정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하여 바로 옆 상업지구와 중앙호수공원이 도보거리에 있는 만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대 주변 공원조성과 인근 천보산, 칠봉산 등 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최근 주목받는 힐링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입주는 2021년 1월로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4월 초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위치해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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