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8.12.16 17:3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뉴스 홈 정치 지역정치 기사목록
 
 
정치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성명 "박근혜대통령 탄핵은 대한민국 적폐청산의 첫걸음"

기사입력 2017-03-13 오후 10:36:00 | 최종수정 2017-03-23 오후 10:36:27   
 박근혜, 민주화, 탄핵
 
사단법인 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이하 민주화사업회)가 10일 성명을 내고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은 국민의 승리라고 환영했다.
 
민주화사업회는 '광장의 촛불은 일상의 촛불이 되어 우리사회를 밝힐 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광화문 광장을 참여민주주의 장으로 만든 1000만 촛불시민들의 승리의 날이자 결코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 국민승리의 날"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들의 분노와 좌절은 극에 달하였고 이러한 분노는 광장촛불 이라는 성숙한 참여민주주의를 통해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민주화사업회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은 대한민국 적폐청산의 첫걸음이다. 이른바 '태극기 집회'를 보면서 우리사회 곳곳의 기득권세력의 집요한 저항을 우리는 똑똑히 목격하고 있다. 또한 기성 정치권력은 촛불광장의 승리를 저마다의 공으로 포장하고 정치권력을 잡으려고만 하고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국민들이 피와 땀으로 일구어낸 촛불혁명이 구체적인 개혁과제로 승화되어 우리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정치권력의 수립이라는 국민적 열망으로 결집되지 못하고 단순히 "보궐선거"라는 정치일정속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실정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시작이다. 광장의 촛불은 이제 일상의 촛불이 되어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해 밝힐 것이다. 우리사회 기득권 세력인 정치권력,재벌, 언론등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행동할 것이며 우리사회 주변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정의당 경기도당 "박근혜 대통령 탄핵 끝이 아니라 시작, 적폐 지속 청산 해야" 성명
 
 
 
 
최성 고양시장 더민주 대선경선 후보등록
바른정당, 의정부을 조직위원장에 김시갑 임명
지역정치 기사목록 보기
 
  정치 주요기사
홍문종 의원 '정치위기' 오나(?)
"고 성완종에게 2억 받았다"는 보도 나온 홍문종…그..
신도건설 워크아웃 대상 포함 '비상'
한나라당 경기도당 공심위 146명 공천자명단발표
홍문종 "전철 7호선 의정부 양주 연장, 최경환 장관 ..
<6.4 지방선거> 베를린 평화공원 기념식 의정부 여야 ..
제18대 총선 특별기획 - 국회의원 선거 누가 뛰나
6·2 지방선거 의정부 ‘후보들이 넘쳐난다’ 사상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포천보건소, 독거노인과 함께하..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의정부교육지원청, 월별 학교 시..
연천군일자리센터 캡플러스(CAP+..
서울국유림관리소, 고양시 1호 ..
경기도, 국가대표급 혁신리더 경..
성남상공회의소, 제202회 최고경..
경기도, 반월국가산단 승인권한 ..
이재명 “아이들 먹을걸로 장난..
경기도, 시군 긴급 안전관리대책..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6.13) SNS에 "선거 관계자가 수..
"여학생 지속 성추행·성희롱 신..
 
가장 많이 본 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8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