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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경찰서, 조직폭력배 가담한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25명 검거

기사입력 2016-11-09 오후 10:30:00 | 최종수정 2016-11-23 오후 10:30:44   
 남양주경찰서
 
수십건의 보험사기를 일삼은 조폭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남양주경찰서는 9일 17차례에 걸쳐 고의적으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약 9천 2백만 원을 받아 편취한 조폭 A모(21)씨를 포함한 관련 피의자 2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관리 조폭인 A씨를 내사 하던중 경찰은 보험사기 혐의가 있다고 인지하고 금감원, 보험사와 공조해 관련자를 일망 타진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남양주·구리 일대에서 활동하던 관리 폭력조직의 일원으로 유흥비를 벌기 위해 보험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 됐다.
 
A씨는 에쿠스, 체어맨 등 중고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화성시와 수원, 안양 등 일대를 운행하다가 끼어드는 차량이 있으면 급가속 해 들이박는 수법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냈다.
 
또 고등학교 다니는 후배들에게 용돈을 벌게 해 주겠다고 차량에 태워 사고 후 편취한 보험 합의금 200만원을 재차 갈취했다.
 
경찰은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용 블랙박스를 설치하고 의심스러운 교통사고는 발생 즉시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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