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07.16 11:31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경찰/국방  교육/환경/소방/기타  의료/보건/복지  취업/노동/국제  여성/단체/날씨
뉴스 홈 사회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사회

의정부 송양고, 고산동 빼벌마을 봉사

기사입력 2015-11-23 오후 10:55:00 | 최종수정 2015-11-23 22:55   
 
 

의정부시 송양고등학교(교장 고종립)는 11월 21일, 의정부자원봉사센터의 지원하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및 연탄 배달’ 봉사를 의정부시 고산동 빼벌마을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 및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은 빼뻘마을의 어려운 어르신 8세대를 대상으로 송양고등학교 옥상 텃밭에서 학생들이 재배한 배추로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학생들이 모금하여 구입한 연탄 600장과 함께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한 1800장을 송양고 학생 및 교사 90여명이 참여하여 배달활동을 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키우고 담근 김장 김치와 연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하였다는 데 커다란 보람을 느꼈으며, 김치와 연탄을 받으며 기뻐하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내년에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빼벌마을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송양고에서는 ‘지역사회는 학교교육의 장이다’는 기치 아래 지난 10월에도 빼벌마을을 대상으로 벽화를 그려 주는 등 지역기관들과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염현철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신한대 슈퍼 루키 선발대회, 신한류 모델 탄생
경기교육청, 2016 수능 분석을 통해 내게 맞는 대학을 찾자
교육/환경/소방/기타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속보) 의정부 회룡역 화재 오인 신고 해프닝, 전동차..
'서방파' 김태촌 명성 빌려 탄생한 '강남범서방파' 경..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객실에서 여성1명, 남..
남양주경찰서, 힘없는 서민과 영세자영업자에 무자비..
주한미군측, 지하철 미군 성추행 사건 이례적 입장문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광나이트 내부 3층에서..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모 교수, 야간반 여제..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박윤국 포천시장, 의정부 소각장..
양주시의회 임재근 의원 "읍면동..
양주시의회 안순덕 의원 "택지지..
경기북부병무지청, 의정부역사 ..
안병용 의정부시장 "배구를 통한..
정의당 경기도당, 송치용 경기도..
양주경찰서, 범인검거 기여 CCTV..
의정부 송산노인종합복지관, 초..
경기도 고교 무상급식 예산분담 ..
의정부시 가족돌봄프로그램 지역..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고양경찰서, 대한송유관공사 경..
(6.13) 의정부시장 선거 방송 토..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