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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기사입력 2015-11-09 오후 7:43:00 | 최종수정 2015-11-09 19:43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녹화된 산림을 보다 품격 있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숲가꾸기에 대한 소중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2015. 11. 6.(금)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산25-2번지 일원의 국유림에서 1일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설정하여 이 기간 숲을 가꾸는 작업을 집중 추진하고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서울국유림관리소 직원 등이 참여하여 가지치기, 임내정리 등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이 증가되는 경제적 효과 뿐만 아니라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및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향상시키고 수원함양, 맑은 물 공급 기능을 강화하고 산사태를 방지하는 등 공익적 효과도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제고하고 기후변화 대비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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