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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3동 중랑천 환경정화 실시

기사입력 2015-09-22 오전 2:24:00 | 최종수정 2015-09-22 02:24   
 
 

의정부3동(이원선 동장)은 경기도생활체육대전 및 추석을 앞두고 8월과 9월에 거쳐 중랑천 정화활동에 힘썼다. 중랑천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 투입과 하천일원에 방치되어 있는 각종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17일 실시한 흙공 던지기는 의정부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및 동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시행하였으며, ‘E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성 세균 등 수십 종의 미생물 효소 EM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해 야구공 크기로 만든 흙덩어리로, 오염된 하천에 투척하면 악취제거와 수질정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중랑천 수질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8월 22일에는 의정부로타리클럽 회원 및 학생 50여명과 직원들이 힘을 모아 중랑천 주변에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이원선 의정부3동장은 “향후에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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