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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저가 치킨으로 창업 성공 이룬다

'호야치킨' 의정부 터미널점 신규 오픈
기사입력 2007-12-13 오후 2:35:24 | 최종수정   
 
 

경쟁력있는 치킨전문점 절실

서민들의 대중적인 먹거리로 사랑 받고 있는 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음식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격을 찾기는 쉽지 않다.
시중의 유명 체인망을 통해 치킨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닭요리는 대부분이 1마리에 1만원에서 1만5천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 서민들이 치킨요리를 자주 찾는데 부담을 주고 있다.
요즘 서민의 부담을 고려한 저가 프렌차이즈 치킨업소가 우후죽순 생기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게 업계의 현실이다.
저가 치킨프랜차이즈는 닭 한마리의 가격이 싸지만 맛이나 질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가격보다 질에 점수를 더 후하게 주는 소비자의 특성을 외면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호야치킨'소비자 만족 최고

최근 질을 따지는 소비자의 기호와 서민들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가격으로 치킨업계의 새바람을 몰고온 '호야치킨'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호야치킨의 주메뉴는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닭강정이다. 가격대는 7000원~5000원 선 서민들이 소주안주로 생맥주 안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다. 또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자주 닭요리를 즐길 수 있다. '호야치킨'은 엄선한 생닭을 냉동차를 이용해 신속하게 각 체인점으로 이송, 신선한 닭튀김을 소비자들이 먹을 수 있게 최상의 운송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소자본 창업으로 서민 경제 도움

'호야치킨'이 고가 메뉴 일색인 시중의 치킨체인점과 차별되는 점은 가격뿐 아니라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어 창업의 문턱이 낮다는 것이다.
생계형 창업으로 선호되는 치킨전문점 대부분이 고액의 로얄티와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k'치킨체인의 경우 20평대의 점포를 수도권에서 개업하기 위해서는 5천만원에서 ~7천만원사의 창업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호야치킨은 서민을 위한 음식을 파는 만큼 창업비용도 저렴하다. 그렇다고 본사의 관리가 소홀하지 않다. 엄선된 식재료와 본사 관리시스템으로 점주들의 소득증대와 위생적으로 생산된 닭을 공급해주고 있다.

치킨전문점의 장점 극대화 한 '호야치킨' 터미널 점 신규 개업

의정부시 포천로타리 부근에 신규 오픈한 터미널점(031-843-0223)은 호야치킨의 장점이 극대화된 점포다.
15평규모의 아담한 업소와 함께 인도변 입구의 벽을 헐고 가판으로 마감해 길을 걷다 치킨이 먹고 싶은 소비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사 갈 수 있다. 일명 '로드 오픈'형태의 구조로 매츨을 극대화 하고 있다.
또 술한잔 기우릴 저렴한 장소를 찾는 애주가들의 모임장소로도 손색 없는 비교적 넓은 실내를 확보, 저가치킨점은 홀이 없거나 테이블이 몇개 안된다는 선입견을 탈피했다.
의정부 터미널점 점주는 "서민들이 부담 없이 맛있는 치킨을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 무엇인가 고민하다 '호야치킨'을 선택했다"며 "의정부 터미널점이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업소가 되기 위해 정성을 다해 닭요리를 만들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호야치킨 의정부 터미널점 메뉴

후라이드 7,000 / 그릴바베큐 7,000 / 닭강정 7,000 / 불닭발 7,000 / 다리(북채) 7,000 / 날개(윙) 7,000 / 꼬치 1,000 / 소주 3,000 / 맥주 3,000 / 생 500cc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