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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여드름,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야 관리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4-01-16 오후 5:12:00 | 최종수정 2014-01-16 오후 5:12:00   
 골근위뷰티
 

최근 20대 이상 성인의 여드름 발생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사춘기 청소년의 상징으로 여기던 여드름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되면서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여드름은 여러 원인에 의해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면 피지선이 발달한 이마, 코 주위, 목, 앞가슴 등에 여드름이 돋게 된다. 발달한 피지선에 여드름 균이 침투하면 염증과 함께 모공 깊숙이 고름주머니가 만들어진다.

성인 여드름의 주원인으로는 스트레스, 수면부족, 월경 등이 있는데, 특히 현대인은 피로와 불규칙한 식습관, 각종 공해 등의 다양한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질환이 많이 나타난다.

이외에도 성질이 차가운 밀가루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생기는 독소성 여드름도 있다.

피부관리 전문기업 골근위뷰티 위수영 박사는 "성인 여드름은 그 원인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단순한 피부관리로는 완전한 해결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을 찾아내어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근위뷰티는 여드름 관리를 포함한 '직장인 관리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webeaut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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