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19.12.07 06:05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

 

피플&라이프

 

로컬

 

스포츠/연예

 

오피니언

 

사설/컬럼

 
문화일반  인터넷/생활  공연/전시/축제  문학/독서/출판  리빙/소비자/종교  패션/뷰티
뉴스 홈 문화/생활 패션/뷰티 기사목록
 
 
문화/생활

수기요법 프로그램‘골근위뷰티’성형수술 대안으로 떠올라

성형 수술의 건강한 대안 골근위뷰티
기사입력 2013-10-24 오후 4:26:00 | 최종수정 2013-10-24 16:26   
 골근위
 

겨울철 성형외과는 업계에는 대목이다. 대학 입학을 앞둔 고3 수험생들과 취업을 위해 외모 경쟁력을 높이고 싶어하는 취업 준비생들, 겨울 휴가를 통해 평소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이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대한의사협회의 ‘의료광고 심의현황’에 따르면 성형광고는 2011년 602건에서 2012년 3248건으로 1년 새 5배 이상 급증했다. 국내 성형외과 수도 지난 2009년 이후 연평균 2.5% 증가, 전체 의료기관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늘어나는 성형외과 수 만큼 성형 수술 부작용 사례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성형 부작용으로 상담을 의뢰한 사례가 2008년 42건에서 지난해 130건으로 5년 만에 3배나 늘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 '2013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를 통해 '골근위뷰티'의 수기요법이 성형수술의 대안으로 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골근위뷰티'(대표 위수영)는 뼈와 피부마사지를 통해 '얼굴축소', '피부관리', '상하체관리' 등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관리프로그램이다.

특히 위수영 대표는 수년간 해당 분야에 종사하면서 '골근 테라피'를 주제로 석/박사 논문을 제출하여 이론적 근거를 마련했고, 임상실험을 통해 충분한 검증을 거쳐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예뻐지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솔직한 욕구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성형 수술은 비용도 비싸면서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골근위뷰티 고객들은 수술 없이 건강하게 예뻐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성형 수술의 건강한 대안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근위뷰티'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3개)과 중국(2개)에도 진출하여 현재 29개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복부비만이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발병 높여"
수도권 북부 대표 패션 아울렛, 'V PLUS' 양주점 개장
패션/뷰티 기사목록 보기
 
  문화/생활 주요기사
오대산에서 천종산삼 32뿌리횡재
(의정부 맛집) '서해 쭈꾸미 오리'…쭈꾸미와 오리의 ..
재능교육, 한옥스테이 산청율수원 '2013대한민국 한옥..
(맛집) 의정부 민락동 '탐라참치', 깐깐한 숙성 비법..
교수와 여제자 2, 공연 중 실제 정사 논란 … 이유린,..
교수와 여제자2 이유린, 엄다혜와 비교 마라
이유린의‘교수와 여제자2’성인연극 사상 최고 평점
(영상) 한국관광공사-의정부시 주최 'R16 KOREA 2014 ..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생활 로컬
경기도의회 성준모 의원, 인천일..
경기도의회 박근철 의원, ‘일본..
남양주경찰서, '대학가 공동체치..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경기의..
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 ‘지역..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 “..
구리시, 2019 사회복지 종사자 ..
경기도교육청 경기혁신교육 실천..
경기도교육청, 현장이 공감하는 ..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
(영상) "내 집앞 쓰레기 소각장..
정의당 의정부위원회 "의정부시..
의정부 발생 일명 '고위 공무원 ..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7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9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