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유료신청마이페이지포토/TV네티즌토론커뮤니티전체기사보기PDF지면보기
최종편집: 2021.09.21 15:38
  고양시  친절  시장  의정부시의회  경기도지사 
 

정치/국제/선거

 

경제/부동산/IT

 

사회/사건사고/생활

 

문화/예술/미디어

 

기획/이슈/심층/탐사

 

피플&라이프/인터뷰/르포

 
로컬/전국/자치단체
 

스포츠/연예/방송/뉴미디어

 

오피니언/기고/연재/투고

 

사설/컬럼/기자수첩/논평/비평

 
경기북부청  경기도청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고양  파주  가평  남양주  구리  전국  경기도  인천  충북/충남/대전  대구/경북  부산/경남  광주/전남/전북  제주/강원  서울  의양동 통합  성남  수원  경기도의회
뉴스 홈 로컬/전국/자치단체 의정부 기사목록
 
 
[AD]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로컬/전국/자치단체

안병용 의정부시장 "다시 찾고 싶은 의정부시 이미지를 구현"

의정부시, ‘고객 감동’ 자동차행정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21-08-18 오후 4:43:00 | 최종수정 2021-09-14 오후 4:43:52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쾌적한 청사 환경 및 신속·정확한 자동차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감동’운영 방침을 실천하고 있다.
 
◆ 쾌적한 청사 조성으로 편안함 제공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시민들과 민원인들이 청사 방문 시 편안하고 쾌적한 마음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청사 내·외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선 청사의 첫인상과 같은 민원실 입구에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를 식재해 화단을 조성하였다.
 
기존 화단은 종합운동장 건물에 가려진 구조상 일조량이 부족해서 식물들이 고사하거나 볼품없이 생장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에 자동차관리과는 과감히 자연 식물 대신 인조 목·인조 초화를 식재함으로써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하였다.
 
녹양동 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자동차관리과는 매일 관내뿐 아니라 관외에서도 많은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운동 및 산책을 위해 지나가는 시민들도 끊이질 않아 작지만 이색적인 화단이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와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깨끗하고 쾌적한 민원실 내부 유지를 위한 노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외부의 빈번한 차량 통행 및 매연이 실내 공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만 청사 구조상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단점이 있었다.
 
자동차관리과는 이를 보완하고자 노후 배기 시설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민원실 곳곳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화분들을 배치해 쾌적하고 자연친화적 실내 공기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철저한 방역 관리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민원실
 
자동차관리과는 민원인들이 코로나19 감염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입구에서 모든 민원인에 대한 체온 측정과 이상증상 유무, 마스크 착용 여부를 철저히 확인한다.
 
수기 방문자 명부와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 명부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세대의 민원인들이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명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민원 창구와 대기 공간뿐 아니라 청사 출입문 손잡이, 공용 물품 등도 수시로 소독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직원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에 대한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매주 한 명씩 증상이 없어도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받음으로써 혹시 모를 무증상 확진에 대비하는 등 더욱 안전한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덕분에 자동차관리과는 매일 수백 명의 민원인이 출입하지만 그동안 단 한 명의 확진이나 자가 격리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을 만큼 철저한 방역 관리로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의 모범이 되고 있다.
 
◆ 민원안내 전담직원 배치로 신속·정확한 업무 처리
 
의정부시 자동차관리과는 세금 수납을 위한 은행, 번호판제작소가 함께 있어 원스톱으로 업무 처리가 가능하기에 관외 거주자들도 상당수 방문할 정도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자랑한다.
 
이로 인해 민원인이 집중되는 시간에는 대기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고, 순번 대기표를 발급받아 차례가 되었으나 구비서류 누락이 확인되어 다시 대기를 하거나 재방문을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자동차관리과는 민원인들이 이러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업무 처리 절차의 개선을 검토해 지난 5월부터 민원안내 전담직원을 배치하였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도착 즉시 번호표부터 뽑고 차례를 기다렸으나, 이제는 민원안내 전담직원에게 원하는 업무를 먼저 말하고 누락된 구비서류 등이 없는지 확인 받은 후에 번호표를 발급받아 대기하게 되었다.
 
덕분에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줄어들어 업무처리 속도가 더욱 빨라졌으며, 구비서류 누락 확인 시 바로 서류를 보완하는 등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해 민원인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
 
◆ 차량행정서비스 헌장 실천으로 고객 감동 구현
 
자동차관리과는 이처럼 민원인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불편을 예상해 부족한 점을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행정서비스헌장 제·개정 및 실천을 통해 정확하고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반기마다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시민의 목소리와 의견 수렴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매월 부서장 주관 하에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공직자의 바람직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다짐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 및 신속·정확·친절한 민원 처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자동차관리과, 다시 찾고 싶은 의정부시 이미지를 구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스폰서 링크

리얼 생중계 유튜브 채널 '경원일보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94Dq_01mNsntBPBSkJm7g
지역의 생생한 노컷 동영상 경원일보TV
 
의정부로타리클럽, 고산종합사회복지관과 ‘생필품 종합선물세트 150개’ 전달
안병용 의정부시장 "성과를 인정받아 자랑스럽게 생각"
의정부 기사목록 보기
 
  로컬/전국/자치단체 주요기사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아내 내과전문의 변정..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가택격리, 2명 타지역..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맛집' 156개 업소 주소..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포천·양주, 인프라 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반기 분양, 광역교통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 청와대 앞 1인 릴..
 
 
분야별 최신뉴스
종합 문화/예술/미디어 로컬/전국/자치단체
성남시의회, 추석 맞아 의경 위..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추석..
국토교통부 ‘제6차 공항개발 종..
수원시, ‘아동학대 공동 대응 ..
가평군, 재즈가 흐르는 매력적인..
가평군, 2021년 명예군민 선정
은수미 시장, 도쿄패럴림픽 탁구..
코로나 위기를 뜷고 ‘2021 성남..
성남시-6곳 공동주택 리모델링 ..
성남시 모범시민 6명 선정···..
전체목록
감동뉴스
동두천 대표 봉사단체 '마음의 ..
 
오늘의 포토
 
양주시의회 모 의원 부인이 설립..
(속보) 남양주 다산동 도농역 인..
가평군 북면 적목리 청정계곡 관..
"이성호 양주시장 사퇴하지 않으..
 
가장 많이 본 뉴스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단독) 문화평론가 김갑수 시인 ..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메르스 접촉자 6명…4명 ..
경기도 31개시군 '2015년 으뜸 ..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구독신청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 205번길 42, 골드프라자 3층 301호 l 등록번호:경기 아 50038 l 발행·편집인:황민호 l 청소년보호책임자 :황민호 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07년 12월 2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저희 경원일보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원일보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21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