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일보

자유한국당 양주당협, '민생 행보'…고읍 신도시 청소 봉사

황민호 | 기사입력 2018/02/13 [10:23]

자유한국당 양주당협, '민생 행보'…고읍 신도시 청소 봉사

황민호 | 입력 : 2018/02/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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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양주당협(위원장 원대식)이 민생정치의 일환으로 대시민 봉사에 나섰다.

 

 

 

13일 자유한국당 양주당협 소속 20여명은 오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약 1시간에 걸쳐 유동인구가 많은 고읍동 신도시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휴지를 줍는 등 설맞이 환경 개선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원대식 위원장이 당협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후 첫 봉사활동으로 '시민 속의 민생·생활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봉사활동에는 원대식 위원장을 비롯한 양주시의회 박길서 의장, 김종길·안종섭·박경수 시의원, 당협 운영위원과 김선경 여성회 회장을 비롯한 여성당원, 청년회 소속의 40대 당원 등이 참여했다.

 

 

 

원대식 위원장은 "서민과 중산층을 지키는 첫 번째 민생·생활 정치의 일환으로 청소 봉사를 시작 한다"며 "봉사자의 겸손한 마음으로 더 낮게 당협 집행부와 주요 당원들이 시민께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 양주당협은 청소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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